Medical AI for everyday care
의사선생님 말씀을 쉬운 말로 정리해 드리고, 복약·생활·건강 안내까지 앱에서 편하게 물어보세요.
About
병원에서 나눈 이야기를 바탕으로, 가족이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집에서 이어지는 질문·답변을 준비합니다. 의료진·간호·원무가 같은 정보를 바라보되, 화면에서는 환자와 보호자를 가장 먼저 생각합니다.
진료 중 나눈 대화를 텍스트로 옮기고 AI가 문맥을 읽어 핵심만 남깁니다. 어려운 용어는 쉬운 표현으로 바꿉니다.
간호·원무·환자 앱 등 역할에 맞게 정보가 나뉩니다. 환자에게는 오늘 꼭 알아야 할 것만 담아 보여 드립니다.
「약은 언제 먹나요?」처럼 자주 묻는 질문에, 내 진료 기록을 바탕으로 답을 이어 갑니다. 일반 검색과는 다른 맥락입니다.
How it works
확장형 의료 AI 흐름을 환자 중심으로 풀어 설명했습니다. 카드를 눌러 단계를 살펴보세요.
의사 선생님 음성·텍스트가 모이고, 화자를 구분해 글로 옮깁니다. 필요하면 선생님이 다시 확인·수정합니다.
문맥을 분석하고, 처방·오더·수가 같은 항목을 구분합니다. 이상 징후가 있으면 알림을 남겨 다시 검토할 수 있게 합니다.
간호 스테이션·원무·환자 앱으로 나뉩니다. 환자에게는 결과와 안내 중심으로, 쉬운 말 풀이를 붙입니다.
앱에서 AI 안내에게 물어보면, 오늘 진료에서 확정된 내용을 바탕으로 답합니다. 일반 챗봇이 아닌 내 기록 기반 답변을 지향합니다.
For you
탭을 눌러 보시면, 화면에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진단명·검사·주의사항을 가족이 이해하는 표현으로 풀어 씁니다. 급하지 않은 내용은 나중에 다시 찾아볼 수 있게 정리해 둡니다.
앱에서 물어보면, 오늘 확정된 처방·안내를 먼저 참고해 답합니다. 검색으로 나온 일반 정보가 아니라, 가능한 한 내 진료 맥락에 맞추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드레싱·측정·복약 알림 등 간호·원무와 연결된 안내가 있으면, 환자 화면에는 지금 내가 할 일만 간단히 보여 드립니다.
Privacy
병원과 연동되는 서비스이므로, 실제 적용 방식은 이용 기관 안내를 따릅니다. 아래는 서비스 설계 방향을 쉽게 풀어 쓴 예시입니다.
진료·안내에 쓰이는 정보 비중(예시)
Trust
기술 용어 대신, 가족에게 설명하기 좋은 말로 정리했습니다.
네트워크와 저장 구간에서 정보를 열어보기 어렵게 만드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의료진·행정·환자가 보는 화면을 나누어, 필요한 사람만 필요한 만큼 봅니다.
이용 중인 병원의 시스템과 맞춰 쓰도록 설계합니다. (도입 형태는 기관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추적할 수 있게 하여, 분쟁·오류를 줄이려 합니다.
FAQ
궁금한 점을 펼쳐 보세요.
아니요. Re:Born Medical AI에 쓰이는 AI는 의사를 대신하는 존재가 아니라, 진료 과정에서 나온 말과 기록을 정리하고, 환자·보호자가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보조 도구입니다.
진단명이 무엇인지, 어떤 검사가 필요한지, 어떤 약을 드셔야 하는지 같은 의학적 판단과 최종 결정은 항상 담당 의사 선생님께서 내립니다. AI가 제안한 문장이나 요약이 있더라도, 그것은 선생님의 확인·수정을 거친 뒤에 비로소 “확정된 진료 정보”로 취급되는 방식을 전제로 합니다.
앱에서 AI에게 “이 증상은 무엇인가요?”처럼 물어보셔도, 답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 안내에 가깝고, 검색 사이트처럼 스스로 병명을 단정하지 않도록 설계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급한 증상이나 악화가 걱정되시면 AI가 아니라 응급실·응급 진료를 이용해 주세요.
요약하면, AI는 “기록과 설명을 돕는 조수”이고, “치료의 주인”은 언제나 의료진과 환자 분의 선택입니다.
포털이나 동영상에서 검색하면 수많은 글이 나오지만, 그중 어떤 것이 지금 나에게 맞는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약 이름·검사 이름만 같아도, 사람마다 복용량과 주의사항이 다를 수 있습니다.
Re:Born 쪽 AI 안내는 가능한 한 해당 병원에서 이미 확정·안내된 진료 기록을 먼저 읽고, 그 맥락 안에서 질문에 답하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예를 들어 “이 약은 언제 먹나요?”라고 하면, 검색 결과가 아니라 오늘 처방된 내용·선생님이 남긴 안내를 우선 참고하려 합니다.
다만 기술적 한계나 기록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 설명이 섞일 수 있고, 그럴 때는 답변 말미에 병원에 다시 확인하라는 식의 안내가 붙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완전히 “인터넷과 같은 답”이 되지 않도록 설계·검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리하면, 일반 검색은 “세상의 모든 글”, Re:Born 스타일의 안내는 “가능하면 내 진료 기록을 먼저 본 맞춤 설명”에 가깝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스마트폰이 익숙하지 않거나 눈이 편한 글자 크기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환자용 화면에서는 한 화면에 정보를 많이 쌓지 않고, 글자와 버튼을 크게 두는 방향을 지향합니다. “지금 꼭 할 일”과 “나중에 다시 볼 안내”를 나누어, 처음 들어오셨을 때 부담이 덜하도록 구성합니다.
말로 물어보는(음성) 기능은 스마트폰 종류, 브라우저, 병원에서 허용한 방식에 따라 켜지거나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음성이 어려우시면 가족 분께 대신 입력을 부탁하시거나, 병원 안내 데스크에 문의하시는 방법도 함께 안내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연세가 있으실수록 잘못 눌렀을 때 되돌리기 쉬운지, 실수로 나가도 다시 들어왔을 때 이전 안내가 보이는지 같은 점이 중요합니다. 이런 부분은 도입 병원과 함께 교육 자료·동영상 안내를 보강해 나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결국 “어르신도 쓸 수 있게”는 디자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글자·단계·음성·가족 도움·병원 안내가 함께 어우러져야 완성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진료 정보는 일반 쇼핑 정보보다 훨씬 민감합니다. 그래서 서비스는 개인정보보호법·의료 관련 규정과, 무엇보다 이용하시는 병원의 보안·개인정보 정책을 따르는 것이 원칙입니다. 홈페이지에서 설명드리는 내용은 “설계 방향”이고, 실제로 어떤 항목이 수집·보관되는지는 병원에서 받으신 동의서·처리방침이 우선합니다.
기술적으로는 대개 다음과 같은 층위를 전제로 합니다. 전송·저장 구간의 암호화로 중간에 엿보기 어렵게 하고, 직무별로 보는 범위를 나누는 접근 제어로 불필요한 열람을 줄이며, 문제가 생겼을 때를 위해 누가 언제 어떤 기록을 봤는지 남기는 감사(추적) 로그를 둘 수 있습니다. 병원마다 클라우드·자체 서버 등 운영 형태가 달라, 세부 구현은 기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비밀번호·본인 인증을 타인과 공유하지 않기, 공용 PC에서는 로그아웃하기, 의심스러운 문자·전화로 개인정보를 요구받을 때는 병원에 직접 확인하기 같은 습관이 큰 도움이 됩니다. 서비스 측 보안과 함께 이런 일상적인 주의가 같이 가야 합니다.
권장: 정확한 보관 기간, 제3자 제공 여부, 문의 창구는 반드시 해당 병원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또는 원무·고객 지원에 문의해 확인해 주세요.
의사 선생님께는 정리의 시간을,
가족에게는 이해의 마음을,
모두가 조금 더 편한 하루를.
Re:Born Medical AI